Google Tag Manager란

2025. 5. 25. 22:21카테고리 없음

들어가며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Google Analytics와 Google Tag Manger를 사용해야 하는 일이 생겼다. GA는 동료 개발자들에게 종종 들어 정확하진 않지만 대략적으로 어떤 툴인지 알고 있지만 GTM은 처음 들어보기에 간단히 어떤 툴인지 정리해보고자 한다.

 

 

Google Tag Manager란

 

과거에는 우리가 운영하는 웹사이트를 분석하기 위해 Google Analytics를 웹사이트에 설치해야 했다. 이 작업을 하려면 개발자가 필요했는데, 개발자는 추적 코드를 작성해야 했다. 하지만 개발자는 일반적으로 분석 도구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추적 코드를 언제 활성화할지, 어떤 종류의 데이터를 전송하고 싶은지, 이벤트 데이터를 전송하려는 경우 정확히 언제 GA에 전송해야 하는지 등을 잘 알지 못한다. 개발자에게는 대부분 이런 분석이 최우선 순위가 아니기 때문에 추적 코드를 작성하는데 굉장히 많은 시간이 걸리게 된다. 

 

바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GTM이 필요하다. GTM은 다음과 같이 동작한다. 웹사이트가 있고 개발자가 GTM을 웹사이트에 설치하면 추적 코드를 GTM에서 관리하면 된다. 모든 추적 코드가 한곳에 저장되므로 추적 코드를 찾아 관리하고 언제 실행할지 결정하기 편해진다. 이로 인해 개발자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지게 된다. 

 

 

Account, Container

컨테이너 계정은 기본족으로 조직이나 비즈니스를 의미하고 해당 비즈니스에는 여러 웹사이트가 있을 수 있다. 따라서 계정 내에서 여러 컨테이너가 있을 수 있다. 컨테이너는 추적 코드를 저장할 수 있는 버킷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각 웹사이트에 대해 별도의 컨테이너를 만들 수 있다.

 

Tags, Triggers, Variables

 

- 태그는 GTM에 추가하는 코드 조각이며, 조건에 따라 해당 태그가 실행된다. 태그는 추적 코드일 수도 있고 버튼 색상을 변경하는 코드일 수도 있고 다른 코드일 수도 있다. 기본적으로 웹사이트에 추가하는 코드 조각이다.

- 이 태그를 언제 실행할지 결정해야 하는데 트리거는 충족해야 하는 조건 세트이며 해당 조건이 발생하면 트리거에 연결된 태그가 활성화 된다. 

-태그가 what이고 트리거가 when이라면, 변수는 what/when/how exactly?이다. 구체적인 페이지 url 또는 보내야하는 데이터등을 의미한다.